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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구 건조증에다 건안염...???....
단일 치료기관 안과에선 모하는고얌???!!!.....
에효....
달포씩이나 왔다갔다 하는거 지쳐미쵸디져....--____--;;;
얼굴에 침 맞는 것도 처음.....
무슨 구이집 처럼
군불 때가며 굴뚝 들고 있기도 처음....^^;;;;;
목 뒷덜미에 불똥 떨어진들 어떠랴......--____--;;;
눈 두덩이에 탄내 좀 난들 어떠겠습니꺄......^^;;;;;
수월하게 눈 감았다 뜰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한
뜨거움도 참을수 있습니다....크윽...ㅠ.ㅠ.....(응???뜨거??? 울어???)
갑자기 쏟아지는 눈송이에
지인들끼리 번개팅 모임이 생겼습니다....^^
오늘은 치료도 받았겠다.....
눈 빛도 반짝반짝....쿄쿄쿄^^;;;;....
랄라룰루~~ ^^;;;;
지금쯤 솜리에도 눈 내리겠지여???.....
으음.....^*^;;;;;;
즐거운 하루 되시길...^^
늘푸른 바람이었습니다....
사족;
헥헥헥~~ ^^;;;;
자주 오갈때에는 거의 프리패스 였던것 같은데.....
오랫만에 들렸더니 정문에서 본인확인하자는데 ㅋㅋㅋ^^;;;;
비번이 뭔지 깜박깜박....--____--;;;
간신히 들어왔네욤...^^;;;;
언제 저녁시간 비워지면
한잔 할까여?.....^^;;;;;
그래두 되겠지염..........^*^







ㅋㅋㅋㅋㅋ
저도 비밀 번호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
제일 겁납니다.
내가 기억하고 있는 게 맞는 건가?? ㅋㅋㅋ
날씨가 사람 마음을 열어주는
강력한 동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.
눈 내리는 날, 비 오는 날
사람들이 그리워지는 게 바로 이런 이유이겠지요?
즐거운 모임이셨겠어요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