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사우나 좋아 하시나여???"
이잉???.....
진화를 거듭하더니 부설 사우나 까지 개업했나 봅니다...--____--;;;;
치칫~!!!!
많은 환자분과 매니저분들 오가는 이 곳에서
홀라당 벗고 사우나 하라는 말씀인가염???!!!! 모야???!!!....
핸펀 보조배터리 케이스에 들어 갑니다.....^*^
(다른 병원에서는 '관짝'이라고 불렀습니다만 '다래'이므로 특별히 단어 순화해뜸^^;;;;)
따끈 따끈한 케이스에 갇혀 충전 중입니다....^^;;;;;;
내 몸 어디에선가
막대그래프 눈금이 하나하나 오르고 있겠지여...ㅋㅋ뽀록뽀로록...^^
오홍~
젤 좋아하는 전기 치료입니다^^;;;...
조물조물 꼬물꼬물.....
아픔의 발원지를 션하게 주물러 줍니다^^
(주무르고 두드리는 것 좋아하는 걸 보면 나이 속일 수가....흑...슬포!!!)
원장샘의 침술은 어디에서 왔을까여????.....
놓기는 하시는데 대체 몇대를 꽂아 주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.....
갸웃....--___--;;;
새털처럼 스치는 듯
꼽혀가던 침들의 갯수를 궁금해하다 흠칫~!!!!
(오늘도 세어 보려다 포기 합니다....--____--;;;;;)
토독토독~~♬~
또 전기가 들어 옵니다....^^;;;;
옆방(?)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와
기분좋은 따스함에
조각잠이 눈꺼풀에 찰싹 달라 붙습니다....^^;;;;;
"치료 끝났습니다아~~♬♪"
에구 깜딱이얌~!!!!....ㅋㅋㅋ
오늘도 충전 만땅 되어서 왔습니다^^;;;;;
대빵 좋은 기억력과 디따 좋은 건망증을 함께 지니고 사신다는
원장샘 캄사캄사여^^;;;;
꾸벅꾸벅~!!!
늘푸른바람이었습니다^^
냥냥^*^
사족)
이휴훗~~♬♬♪~
유니폼 정말 색다른 느낌입니다^^
진화를 넘어서
거의 개혁이거나 반란의 행위인듯.....^^
원장샘의 또 다른 면을 보는 것 같아 아주 흥미롭습니다....^^;;;;
병원이란 개념을 넘어서면 또 어떤 풍경이 보여질런지.....^^;;;
홧팅입니다욤~!!!!! 아자~!!!!







ㅋㅋㅋㅋ
바람님~
병원이란 개념에
무언가 색다른 것들을... 집어넣고 싶은 저의 마음을
이해해 주시는군요
알아봐 주시는 분이 계셔서
기쁘고 보람찬 느낌입니다.
고맙습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