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 길 가다 보면 공사 중 표지판이 있잖아요
공사 중
통행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
이런 내용으로...^^
다래 역시 지금 변화 중입니다.
1. 몇 가지 환경들을 바꾸고 있습니다.
물론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위주의 변화라서 잘 못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.
대기실 쇼파를 바꾸고 티 테이블과 개인 의자로 바꾸었습니다.
사진은 나중에 따로 첨부할게요
정들었던 쇼파는
*** 노래방에서 수거해 갔다고 합니다.
쓰레기로 버리려고 내놓을 때는 마음이 아팠는데
그렇게라도 재활용이 되었다니 기쁩니다.
2. 직원들도 바뀌고 있습니다.
이 점은 정말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.
저는 여전히 흠도 많고 부족함도 많습니다.
그래도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
함께 발전하며 그 성과를 나눌 경영자, 동업자를 이제 만날 때도 되었습니다.
단번에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.
어느 정도의 시기까지는 직원들이 보충되고 바뀔 수 밖에 없는 구조랍니다.
이 점 이해 바랍니다.
3. 다래는 이벤트 중
4월에 일회용 황사 마스크 행사를 했습니다.
어제 하루는 곰취 이벤트를 했고요
오늘은 맛있는 한약 발효차 이벤트를 하고 있답니다.
이벤트는 다른 게 아니라
한의원이라는 공간에서 또다른 재미와 웃음을 만드는 시작점이라고 이해해 주시면
감사하겠습니다.
지금 원장실 한켠에 타일들이 쌓여있는데요
인테리어 공사하고 남은 타일들입니다.
이것도 냄비 받침으로 탈바꿈하여
고객분들 품에 안기게 될 겁니다.
4. 원장도 바뀌느냐?
원장은 그대로입니다.
하지만 원장의 많은 것들도 바뀌고 변해야 할 시점인 것만은 확실합니다.
5. 나...?
나라는 특수한 사람이
원장이라는 역할로 많은 분들을 만났지만
딱 저의 그릇만큼 보여드리지 못했습니다.
지금 생각해 보니 그렇습니다.
꿈을 가지고 산다는 것
그 꿈이 나의 현실이 되게 한다는 것을
이제는 미래 어느 날로 미루고 싶지 않습니다.
지금 다래는 꿈이 이루어지는 마법 공간으로 탈바꿈 중입니다.
궁금하신 분들은 진료와 상관없이 들러서 차 한잔 하고 가십시오
고맙습니다.
*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 되어 주신
우리의 경영학교와 오헨리 교장 선생님
함께 하는 선생님들께서 감사를 전합니다. ^^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