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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일요일에
병원 경영 세미나에 직원들 모두 참석하고
저의 멘토이신 이재성 선생님과 인증샷까지 찍고 왔습니다.
오늘 그날 세미나의 요점을 확인하던 중
제가 미루고 있는 부분이
눈에 들어옵니다.
저의 핸드폰 번호는
011-657-0604입니다.
홈피 만들고 공개해야지 생각만 하다가
시간만 보내고 있었네요
궁금하신 사항이나
연락 급하신 분들은 이 번호로 전화 걸면 됩니다.
다만 제가
워낙에 건망증이 심한 사람이라
핸드폰이 어디에 있는지 망각할 때가 있어서
연락이 바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
문자 남겨 주시면
확인 후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.
개원 5년에 접어드니
저는 이곳 신월 7동의 주민이 되고
이웃이 된 기분입니다.
처음 그 느낌처럼 이곳을 사랑하되
정은 깊어지고 친숙해진 기분입니다.
이곳에서 행복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-나의 평화-







